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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올려본다

명확한 해명이 필요합니다!
루룰루 2017-04-16 11:37:21 조회 : 1112


1. 구자혜 작가는 문학3으로부터 <병원> 각색 시

 저작권에 문제가 없음을 인지한 것입니까?



2. 문학3은 간행물에 기재된 작품들에 대해

 원작자 허락없이 2차 창작(각색)을

 할 수 있는 것입니까?



3. 각색 가능 여부에 대해 명확히 판단치 못한

 구자혜 작가는 임솔아 작가께 사과할 필요가

 없으며, 저작권 문제에 대한 책임의 일부를

 지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까?

 (만일 그렇다면 문학3은 구자혜 작가에게

 저작권에 대해 허위통보를 한 것입니까?)



4. 해명글에 따르면 구자혜 작가는 기재된

 소설 작품들을 읽어본 후,

 임의로 임솔아 작가를 선택 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임 작가 외에

 다른 작가 또한 2차 피해를 입을

 우려가 있었으며,

 단순히 문학3 실무자의 실수로 치부하여

 사과하기에는 "책임자"가 명확치

 않습니다.


5. 문단 쇄신에 앞장설 의지를 보인 문학3의

 구성진은 과거 <봄알람> 및 <참문없>

 프로젝트 음해 사건에 가담하거나,

 동조한 인원들로 구성하였음을

 트위터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트위터 검색 키워드로 "송섬별"만

 검색해도 알 수 있으며, 동물님이

 정리한 아래 링크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IC0yrZ8giLw_u0TbPgL6_s2T-zXeAvuZ7js5mGcmwlQ/edit




 문단_내_성폭력에 대해 논하는 이들이

 정작 벌려놓은 일들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더 이상 현장을 방치하지 않는, 삶과 밀접한

 문학지를 만든다는 것을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문학3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입니까?

 핵심인물 중 한 명, "양경언" 씨와

 그 주변 동료들의 명확한 입장 표명

 및 저작권 사태에 대한 해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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