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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올려본다

(문학3에 묻습니다) 4/16 페미라이터 해체 선언
루룰루 2017-04-18 16:35:21 조회 : 1344

https://twitter.com/femi_writers/status/853715237224173568/photo/1 (해체 링크)


문학3 저작권 문제 제기 이후

핵심인물로 지목된 "양경언"씨가

페미라이터와의 연관성 및

<참문없> 음해 사건에 대해

물밑으로 올라오자 돌연

4월 16일 페미라이터는 사라졌습니다.

이에 서약한 몇 몇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벌어진 일에

너무나 당황스러워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체 2주 전

그들은 춘천교대 교수 성희롱 사건과

관련하여 연대 의사를 밝혔고,

현재 진행 중인 일을 놔두고

자신들의 <참문없> 혼란 가중을

인정하고, "일꾼들"이라는 이름으로

해체에 동의하여 4.26에 활동정지를

선포했습니다.


사람들은 현재 이 사태에 대해

너무나 어이가 없고, 이에 핵심인물로

지목된 "양경언" 씨의 독단적 행동

혹은 그와 밀접하게 구성된 관계자(일꾼)

들이 개별적 책임을 묻지 않기 위해

공식적 모임 "페미라이터" 해체를 통한

간접적 사과만을 한 것이라는 추측도

난무하고 있습니다.


<참문없> 사건의 핵심 인물인

"송섬별"씨는 현재 변론 준비라는

말과 함께 1달 째 잠수 중입니다.

제 개인트윗으로 보낸 멘션과

"그냥 올려본다" 게시판에 올라온

해명 요구는 말 없이 조회수와

추천수만 쌓여가고 있습니다.

문학3은 명확한 해명이 필요합니다.

문학3은 지금 문단 쇄신과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문학3은 또 다시 국내 문학계의

병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학3에 묻습니다

이 모든 사태를 그저

무시한 채 넘어가려는 것입니까?


해명 부탁드립니다.


http://munhak3.com/bbs_detail.php?minihome_id=&bbs_num=345&tb=board_free&b_category=&minihome_id=&pg=1 (해명 요청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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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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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문학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