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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올려본다

원함.
undefined 2019-05-13 01:07:17 조회 : 38
사람의 탈이 내음을 맡는다.
그리 알겠타.

술에 쩌든 인간의 군상
당신의 냄새.

유리의 향이 차갑게 피어오른다.
불을 원할지도.

그리움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바보의 기억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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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에 처음 가보았네 아카시아 향기의 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