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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올려본다

나의 언니.
undefined 2019-09-24 00:16:28 조회 : 118
언니.
언니가 나보다 삼 년 먼저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도
안정감이 들 때가 있어.

우리 모두 엄마의 뱃속에서 만들어졌잖아.
언니가 먼저 숨쉬고 나왔던 그 공간에
내가 살고, 다음으로 건이가 살고 ...

그런 이유만으로도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왠지 모르게 의지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
끊을 수 없는 연결감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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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다들 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