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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몹 333 제2장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관리자 2019-03-12 16:42:48 조회 : 1142

안녕하세요? 〔문학3〕입니다.

문학몹 333 〔문학3〕이 매년 3월마다 펼치는 축제입니다. 
작년 3월에는 "뒤집힌 이야기"라는 주제로 사흘간 다양한 참여행사를 꾸렸는데요,
2019 돌아온 문학몹 333, 이번 주제는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사라졌거나 가능하지 않으리라 여겼던 이야기가 다시 새로운 의미를 얻는 문학의 현장을 만납니다.

이번에는 낭독회와 공동체상영 및 GV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3월 마지막주 내내 이어지는 문학몹 전시회도 놓치지 마세요. 

 
“언니들의 시가 돌아왔다”
8-90년대 여성시 낭독회
"옛"으로 박제된 페이지가 아닌 살아 있는 목소리로 언니들의 시를 읽습니다.
박소란 백은선 유진목 시인과 함께합니다.

일시  2019년 3월 27일(수) 오후 7시 30분
장소  까페창비 지하 1층(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2길 7)


다큐멘터리 영화 <어른이 되면> 공동체상영과 감독과의 만남
“생각많은 둘째언니가 당신의 생각을 묻습니다”
<어른이 되면>의 장혜영 감독과 함께합니다.
영화를 보고 장혜영 감독과 관객이 서로 질문을 주고 받습니다.

일시  2019년 3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창비서교빌딩 지하 2층 50주년홀(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2길 7)


문학몹 333 전시회 “문학3은 어떻게 시작될까?”
기획위원, 작가, 편집자, 조판자, 서점 구성원......
숱한 이들의 손을 거쳐야 문학3은 매번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잡지가, 하나의 문학 플랫폼이 어떻게 탄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일시  2019년 3월 마지막주 내내
장소  까페창비 지하 1층(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12길 7)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서 신청해주세요.
신청은 3월 22일(금)까지 받습니다.
문의는 이메일(munhak3@munhak3.com)과 〔문학3〕 SNS 계정 및 전화(02-6949-0985)로 해주세요.

신청: https://goo.gl/forms/yRStI4scbnK5p1dl2

문학몹 333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월에 만나요!


〔문학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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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한 시간" 문학몹 열번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