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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올려본다

두 줄
태란 2018-10-12 23:02:57 조회 : 48



그 날 그 시 나는 태어났다

의사 혹은 아버지가 그 질긴 줄을 잘랐겠지


그 날 그 시 나는 태어났다

내가 그 질긴 줄을 잘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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