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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올려본다

미 담 (美 談)
구름밭 2019-04-04 12:13:54 조회 : 381

  - 돌 봄 -

빗자루꽃이 말했다.

"나는 이렇게 생긴 것이 슬퍼요.

하느님이 지저분한 곳을 깨끗이 쓸어라고

빗자루로 만들었다는데,

꽃 모양이 이게 뭐예요?" 라고 비관하니까,

나비 두 마리가 와서

멋있게 보이도록 하느라고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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