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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지 2018년 2호가 출간되었습니다
관리자 2018-05-25 14:55:43 조회 : 833
안녕하세요? 〔문학3〕입니다.

문학지 2018년 2호(통권 5호)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번호는 "요즘 예술은 페미니즘과 어떻게 만나는가"를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분야를 페미니즘의 관점으로 점검했습니다.
흥미로운 글들이 많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소설란에서는 공선옥, 김금희, 김희선, 정소연의 신작과, 원고모집을 통해 게재하게 된 박유경의 흥미로운 단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시란에는 김이강, 성미정, 유병록, 정선율의 시편들과 역시 원고모집을 통해 선정된 A의 작품이 실렸습니다. 정체를 (편집진에게도) 밝히지 않은 A의 작품을 읽어보시죠.

그외 여성 이주노동자 성폭력 문제, 뉴미디어 스타트업 "닷페이스" 이야기, 베트남전 민간인학상 시민평화법정 소식이 실렸습니다. 한층 현장감과 무게있는 기사들을 선보입니다.
사진작가 류한경의 사진과 순천 할머니들의 그림일기, 문학몹333 소식과 신규 서체 소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번호 문학지가 문학을 함께 말하는 작은 플렛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내놓습니다.
잡지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정기구독을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서점을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만드는 문학을 꿈꿉니다.
〔문학3〕 드림



『문학3』(문학지) 2018년 2호(통권 5호)



머리말 신용목 「모든 답이 그런 건 아니지만 모든 질문은 옳다」

주목  요즘 예술은 페미니즘과 어떻게 만나는가
장은정 「아카이브로서의 시」
고봉준 「다른 목소리들」
김슬기 「당신의 이야기—접촉의 강렬함—우리 모두의 삶: 여성, 퀴어, 당사자성을 다룬 동시대 연극에 대한 소고」
오수경 「드라마 속 여성은 어떻게 변화했을까」
조경숙 「혼란에 공명하는 말하기: 누가 당사자인가」
이영재 「아이가 사라진다」

A 「백설」 「풍등」
김이강 「바다가 보이는 주유소」 「The Typist」
성미정 「봄은 하루」 「캄파넬라」
유병록 「스위치: 연애1」 「안다 그리고 모른다: 연애2」
정선율 「파란색은 사랑하는 시간이었다 2」 「파란색은 사랑하는 시간이었다 3」
중계  「계속 읽게 만드는 것」 / 박용준 박윤경 안성채

소설
공선옥 「행사작가」
김금희 「미국식 홈비디오」
김희선 「조각공원」
박유경 「가장 낮은 자리」
정소연 「집」
중계  「“당신들을 지켜줍니다”」 / 쏘피보우만 김지혜 이소현

현장
허오영숙 「현장에서 본 여성 이주노동자 성폭력」
모진수 「뉴미디어 스타트업 ‘닷페이스’가 만난 4·3사건」
임재성 「눈부셨던 응우예티탄들: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시민평화법정이 남긴 것들」

시선
류한경 「옮겨다니기」
권정자 외 「“글을 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순천 할머니들의 인생 그림일기」

문학몹333 리포트
소개

53
댓글
smy**** 2018-05-31 00:07:07
나왔네요. 구독자인데 언제쯤 받아볼 수 있을까요?
무지 2018-06-03 01:08:46
꺄! 저번주에 공지 보자마자 너무 기뻐서 소리 질렀어요!
이번 호도 매우 기대됩니다! 믿고 읽는 문학3! 사랑합니다 <3
관리자 2018-06-04 09:28:22
@smy****
발송은 지난주에 완료했는데 배송지에 따라 배송일이 상이할 듯합니다. 이번주 내로는 받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더 늦어지면 munhak3@munhak3.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무지
감사합니다!
문학지 5호 원고모집이 마무리되었습니다 3×100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