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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투르게네프 *첫사랑*
박진아 2017-03-24 20:24:38 조회 : 322
아름다운 기억으로만 남기고 싶은 첫사랑 이런 사람들의 마음을 철저하게 찢어발긴 책.
10대에는 남주인공의 심정에 깊이 공감했지만
40대에는 여주인공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은 작품
첫사랑은 잔인하다.
아름답든 추하든 비극적인 잔인함을 꼭꼭 숨기고 있다.
그걸 발견한 자는 행운이다.

솔직히 이해가 안 돼 여러번 읽은 책입니다.
제 의견에 동조하지 못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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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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