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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교환] daydream

후후탱크
2019년 04월 05일
 문학지 2019년 1호(8호)에 수록된 백승연의 소설 「홍학 없이 홍학 말하기」 장르교환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수화 아티스트 박지후와 댄서 서일영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그룹, 후후탱크의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연출 안무 편집: 서일영 / 음악 수화안무: 박지후)




*재생이 안되는 경우 아래 링크를 활용하세요.

https://www.youtube.com/embed/tSZlUnCSmHQ



 
작품 소개
 
소설의 이야기, 그후. 
육성이 소멸된 그들의 공간에는 검지로 가리킬 수 있는 수어 그림과 허우적대는 수어만이 남아있다. 
인스턴트식 미래에 중독돼버린 그들은 
수어 그림과 수어까지 판매하여, 극단적인 소멸을 맞이한다. 
'우리는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하나요'
 

 
작업 노트  

 
 

 
후후탱크 소개
 
수화 아티스트 박지후와 댄서 서일영의 몸으로
'사람들을 일렁이게 할 수 있을까
따뜻함을 공유할 수 있을까
따뜻함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선물같은 시간을 함께 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선물일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서부터 시작된 '이야기'
 
"항상 감동을 주는 모든 것들은
반짝이는 무언가를 제시하고
그 반짝이는 무언가를 통해
우리는 또 무언가를
생산해내게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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