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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교환] 송신, 모자

엄주
2019년 07월 08일
 
문학지 2019년 2호에 수록된 유계영의 「송신」과 진은영의 「모자」를 일러스트레이터 엄주의 작품으로 만나보세요.
링크를 클릭하면 원작 시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유계영 「송신(送信)」
 




진은영 「모자」



 


엄주
일러스트레이터. 인간과 삶의 모순을 그리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있다. 
현재는 핀치(thepin.ch)에서 일러스트를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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