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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아이(작가의 말)

김성중
2020년 01월 01일



지금까지 ‘화성의 아이’를 읽어주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웹 연재는 처음이었는데 누군가 바로 읽어준다는 감각이 저로서는 신기하고 긴장되는 일이었어요. 9회까지 매주 마감을 하는 동안, 괴로우면서도 참으로 즐겁게 글을 썼습니다.

<문학3> 지면에서는 여기서 인사드리지만 저는 아직 지구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하반기 다른 지면에서 독자 여러분들을 만나려 합니다. 2020년에도 계속될 '화성의 아이' 기다려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성중
소설가. 지은 책으로 『개그맨』 『국경시장』 『이슬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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