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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교환] 영을 위한 꽃

무드
2020년 04월 20일
문학지 2020년 1호(10호)에 수록된 구현우의 시 「영」 꽃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플로리스트 무드가 「영」을 읽고 묶은 꽃다발을 만나보세요! 










 
 


햇빛이 노래지는 오후 네시부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인 화병꽂이와 달리 꽃대를 지지해주는 도구 없이, 자기들끼리 얽히고 얹혀져 고정되도록 켜켜이 꽃을 쌓아 올렸어요. 아미초, 천조초, 라일락, 작약, 장미, 제라늄이 들어갔습니다.






 
 


*재생이 안되는 경우 아래 링크를 활용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jGOvgdEJ6iA



 
작가 소개
 
플로리스트 무드. 
꽃을 묶거나 꽂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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