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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이야기

너와길
2020년 11월 21일
 
문학지 2020년 3호(통권12호)에 수록된 김유담 소설「대추」가 장르교환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너와길의 일러스트와 함께 읽어주세요.
 

 
 







 
























 


너와길
아침에 샤워하는 너와 밤에 샤워를 하는 길의 함께 사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그립니다. 편안함이 유의미하기를 바라는 사치를 꿈꾸며 이따금 해야 할 말을 제때 하기 위해 힘을 비축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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