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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까지 가자(작가의 말)

장류진
2020년 12월 29일
      



연재를 마치며
 
  
안녕하세요, 장류진입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달까지 가자」 1부 연재를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어지는 2부는,
2월 중순에 오픈하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계속 연재될 예정입니다.

1부 연재하면서, 주 1회 연재가 감질난다(?)는 피드백을 종종 들었는데요,
2부 연재는 매일연재(!)로 진행될 예정이니 그때까지 다해, 은상이, 지송이를 잊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평소보다 고요한 연말,
모쪼록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2월에 곧 만나요!


2020년 12월
장류진
 

 


장류진
2018년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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