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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h4* 10.08 18:19
으아앙! 쏘 스윗!!! 처음부터 갑자기 마음에 봄이 된 것 같았어요. 간질간질. 사랑에 빠지는 묘사가 너무 공감돼 피식피식 웃음도 났네용 ㅎㅎ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하며 매주 재미있게 감상할게요! ♥ 으앙 아직도 마음이 근질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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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hail* 10.08 17:36
사랑한다는 말을 애인에게 했던 첫 순간을 저도 머릿속으로 더듬어봤는데, 저토록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있지는 않아서 순간 너무도 아쉬웠어요. 앞으로 이어질 사랑 이야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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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ross* 10.07 01:10
사랑한다고 소리내어 말하는 순간을 상상했어요! 뭔가 빵빵하게 터질것 같고, 모든 구름은 갑자기 핑크색이고, 그런데 말하고 나면 빵빵하면서도 쭈글쭈글한 상태가 되고, 그런데 여전히 말랑말랑하고!! 읽는 내내 광대뼈가 한참 올라가서 내려올줄 모르는 상태로 어느새 1편을 다 읽어버렸어요! 다음편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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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 10.06 01:31
읽고 있는 내내 마음이 간질간질했어요 다음화도 정말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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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ko* 10.05 22:28
사랑에 빠지고, 빠져 있는 순간들 그리고 그 사랑과 사랑하는 이에 매료되어 충만한 행복감을 만끽하는 모습들이 너무 공감이 됐어요. 그래서 읽는 내내 저도 그런 순간들을 떠올릴 수 있었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설에서의 사랑을 하는 ‘나의 모습이 아마도 우리 모두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다음 화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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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rac* 10.04 16:17
너무 귀여운 거 아닙니까ㅠㅠㅠ
자기 입으로 뱉은 말에 놀라고 기쁨으로 가득 찬 상대의 표정에 한없이 붙들리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처음으로 사랑을 표현했을 때의 감정을 너무 생생하게 그리고 사랑스럽게 그려내셔서 저까지 다 설렜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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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 10.04 00:23
김봉곤 작가님 트위터 타고 읽으러 왔어요. 수요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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