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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ross* 10.22 14:50
이번 화에서는 달온이란 공간에 대해, 그리고 설아라는 인물에 대해 더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각 화를 마무리 하시는 타이밍이 너무 기가 막혀서 다음편이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지네요 ㅠㅠㅠ! 결국 설아는 어디에 간걸까요? ㅠㅠㅠ 그리고 미겔은 다시 설아를 만날 수 있을까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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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h4* 10.15 23:59
미겔로 인해 설아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었네요! 사실 지금 상황과 설아라는 인물의 궁금증이 맞물려 더욱 궁금해졌어요!! 미겔의 등장으로 긴박감도 느껴지고! 벌써부터 심장 쫄깃함을 느낄 수 있어서 다음 화도 너무 기대돼요!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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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rac* 10.15 16:35
미겔이 등장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지네요ㅠㅠ 설아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지 어디에 있는 건지 너무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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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hail* 10.15 10:19
설아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아직 2화인데도 벌써부터 손에 땀을 쥐고 읽게 되네요. 달온이라는 위성에 대한 설정이 무척 흥미로워요. 부디 미겔(과 독자들)이 걱정하는 일은 없길 바라며 다음 화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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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ko* 10.09 20:45
너무 재밌어서 단숨에 읽었어요. 이번 화를 읽으면서 '달온'이라는 곳에 대한 궁금증도 조금씩 풀렸습니다. 달온은 밤이 없는 것이 아니라 늘 인공태양을 켜놓기 때문이라니.. 신기한 점들이 한두 개가 아니었어요. 그리고 엄마와 함께 달온으로 오게 된 '미겔'이라는 인물의 이야기에 공감이 많이 됐어요. 지구에서는 외로운 기억뿐이라며 모두에게 공평하게 외로운 곳일 달온이 나을 것 같다고 말한 미겔에 마음이 너무 아팠고, 그런 미겔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준 설아가 고마웠어요. 부디 설아에게 아무 일도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ㅠㅠ 얼른 다음 화를 읽어보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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