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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arac* 12.14 18:51
연재소설의 강점은 연재 기간 내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종이 책은 줄 수 없는 특별한 기다림이라는 것이 있다는 점에서요~ 그런데 연재가 다 끝나고 나면 기다림이 즐거웠던 만큼 서운함과 공백감이 큰 것 같아요ㅠㅠ 근데 이렇게 종이책으로 만나게 된다니 뜻밖의 선물은 받은 기분이라 참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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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ko* 11.01 10:13
최진영 작가의 이제야 언니에게,에 이어 조우리 작가의 라스트 러브라니! 정말 기대돼요. 라스트 러브는 어떻게 변했을지, 또 얼마나 재밌을지 궁금하네요. 조우리 작가의 첫 책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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