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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ko* 11.08 10:43
이 시를 처음 읽었을 때 달빛에 반짝이는 바닷물결이 떠올랐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풍경이기도 하고... 이 시를 읽고 상상할 수 있는 그림이 정말 좋았어요. 몸의 바다와 살갗이라는 표현도 생경하면서도 와닿았어요. 시에서 '그 살갗을 지켜보고'라는 구절이 제일 좋았습니다. 다음 시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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