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vegarac* 08.02 04:05
1편부터 몰입감이 장난 없네요! 너무 재밌게 금방 읽어내렸어요.
성실하게 살았던 한수생이 어쩌다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린 것인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0
0
답글 0
jangj* 02.09 18:25
어려울 것 같아서 주춤거렸는데, 중간부터는 몰입해서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한수생과 마을 사람들의 말 모두가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아서 소설 속 제 3자가 된 느낌으로 갈팡질팡 했어요. (그래도 마을 사람들의 말은 한수생에게 너무 상처가 될 것 같아요.ㅠㅠ) 앞으로 한수생과 장희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해집니다!
0
0
답글 0
lee0301* 02.09 13:56
'신라 공주 해적전'이 연재 된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재미있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고구려, 백제, 신라 중에 신라라는 나라를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기도 하고, '공주 해적'이라는 제목이 인상깊었거든요. 장희의 캐릭터부터 너무 좋아요. 어릴 때부터 장보고의 밑에서 일하며 생긴 노하우를 어떻게 사용할지, 한수생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얼른 다음편을 보고 싶습니다!
0
0
답글 0
nmko* 02.06 12:29
평소에 고전 문학이나 역사 소설은 읽어보지 않았는데 문학3을 통해 읽어보게 되어 기쁘네요:") 장희와 한수생에게 벌어질 일들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그런데 짐승 같은 삶이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누군가의 삶을 함부로 평가하는 것이 더 옳지 못한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고요. 이 시대에는 살아감에 있어 일련의 방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도 알지만요... 한수생에게 쏟아지는 말들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요! 잘 읽었습니다:-)
0
0
답글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