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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0301* 02.16 14:07
인간은 참 간사하고, 치사하고 이기적인 존재인 것 같아요. 한수생의 충고는 들은 척도 안 하더니 자신들이 곤경에 처하자 약자 한 명을 적으로 만들어버리는 건 현재에도 있는 일 같아서 더 화나고 씁쓸합니다. 장희까지 한수생을 속이고 달아나면, 한수생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돼요. 다음 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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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j* 02.16 12:10
마을 사람들 너무 뻔뻔하네요. 수재라는 사람은 그럴듯한 말만 늘어놓고, 마을 사람들을 꾀어내고.. 부디 한수생이 그들을 피해 잘 도망갔으면 좋겠지만 마지막 장희의 노래가 심상치 않네요. ㅠㅠ 다음 편도 기다리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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