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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소설연재 「A코에게 보낸 유서」

지금, 헤이세이(平成) 28년, 내가 사랑했던 것들은 모두 망했다고 봐야 한다.
내게 처음으로 육체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신비를 알려주었던 소설은 오래전 절판되어 더이상 출간되지 않고,
가족은 전부 내 곁을 떠났다.

작가 : 박민정